Chapter 5. 동사의 화려한 변신, 분사(Participle)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더 이상 헷갈리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까지 동사를 명사로 바꾸는 법을 배웠다면, 이번에는 동사를 형용사처럼 사용하는 마법을 배워볼 거예요. 바로 '분사'입니다. 문장에서 명사를 꾸며주거나 상태를 설명하는 분사는 수능 어법의 단골 손님이죠. 오늘 챕터 5를 통해 분사의 뼈대를 완벽하게 세워봅시다! ✨
1. 분사의 두 얼굴: 능동의 ~ing vs 수동의 p.p.
분사는 모양에 따라 현재분사(~ing)와 과거분사(p.p.)로 나뉩니다. 이 둘을 구분하는 기준은 수식받는 명사와의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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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분사 (~ing): "능동 / 진행"
명사가 직접 행동을 '하고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하는, ~하고 있는)
💡 예문: Look at the barking dog. (짖고 있는 개 - 개가 직접 짖음)
💡 예문: The girl singing on the stage is my sister. (노래하는 소녀) -
📌 과거분사 (p.p.): "수동 / 완료"
명사가 행동을 '당하거나' 이미 '완료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된, ~해진)
💡 예문: The broken window needs to be fixed. (깨진 창문 - 창문은 깨짐을 당함)
💡 예문: I found a lost wallet in the park. (잃어버린 지갑)
2. 사람인가 사물인가? 감정 분사 정복하기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ex: surprise, excite)가 분사가 될 때는 수능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함정이 됩니다. 기준은 '감정을 주느냐, 느끼느냐'입니다.
✅ 감정 분사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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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분사(~ing): 감정을 '주는' 대상 (주로 사물)
💡 예문: The news was surprising. (그 소식은 놀라움을 준다)
💡 예문: It was an interesting book. (흥미를 주는 책) -
🌟 과거분사(p.p.): 감정을 '느끼는' 주체 (주로 사람)
💡 예문: We were surprised to hear the news. (우리는 소식을 듣고 놀라움을 느꼈다)
💡 예문: The students were excited about the trip. (학생들이 신이 난 상태를 느낌)
3. 분사는 명사 앞뒤 어디서든 꾸밀 수 있다!
분사가 단독으로 쓰이면 명사 앞에서, 식구(목적어나 부사구)를 달고 길어지면 명사 뒤에서 꾸며줍니다.
- 📍 앞에서 수식: The fallen leaves covered the ground. (떨어진 잎들)
- 📍 뒤에서 수식: The songs written by her are popular. (그녀에 의해 쓰여진 노래들)
💡 뒤에서 꾸밀 때는 명사와 분사 사이에 [관계대명사 + be동사]가 생략된 것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 Chapter 5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보카
| 주요 어휘 | 분사 활용 포인트 |
|---|---|
| Experienced | 숙련된 (경험이 쌓인 상태이므로 p.p.) |
| Encouraging news | 용기를 주는 뉴스 (사물이므로 ~ing) |
| Frustrated | 좌절감을 느낀 (사람의 감정 상태이므로 p.p.) |
| Stolen car | 도난당한 차 (수동 관계이므로 p.p.) |
| Boiling water | 끓고 있는 물 (진행 상태이므로 ~ing) |
능동이냐 수동이냐, 이제 구분이 되시나요?
분사는 눈으로만 읽어서는 절대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
챕터 5의 실전 문항 50개를 직접 풀어보며 헷갈리는 분사 개념을 완벽하게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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