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8. 가정법과 특수구문
"상상하는 대로 말하기, 그리고 문장의 화려한 강조"
안녕하세요! 드디어 [수능 영어 노베이스 탈출]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 가정법과 특수구문에 오셨습니다. 가정법은 단순한 추측을 넘어 '현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표현하는 정교한 문법입니다. 여기에 문장의 순서를 바꿔 의미를 강조하는 도치까지 배우고 나면, 여러분은 이제 어떤 복잡한 수능 지문도 두렵지 않을 거예요! 🏆
1. 시간의 마법: 가정법 과거와 과거완료
가정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제'입니다. 이름은 과거지만 해석은 현재로 하거나, 과거의 일을 후회할 때 사용하는 공식을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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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법 과거 (현재 사실의 반대): If + S + 과거동사, S + 조동사과거 +
원형
💡 해석: 만약 지금 ~라면, ~할 텐데
💡 예문: If I had enough money, I would buy that car. (지금 돈이 없어서 못 삼)
💡 주의: be동사는 주어에 상관없이 주로 were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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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과거완료 (과거 사실의 반대): If + S + had p.p., S + 조동사과거
+ have p.p.
💡 해석: 그때 ~했었더라면, ~했을 텐데
💡 예문: If I had studied harder, I would have passed the test. (과거에 공부 안 해서 떨어짐)
2. 아쉬움과 착각의 표현: I wish & As if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좋을 텐데"라고 바라거나, "마치 ~인 것처럼" 말할 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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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ish + 가정법: ~라면 좋을 텐데
💡 예문: I wish I were a bird. (새가 아니라서 아쉬움) -
🌟 As if + 가정법: 마치 ~인 것처럼
💡 예문: He talks as if he knew everything. (다 아는 건 아닌데 아는 척함)
💡 꿀팁: 'If it were not for' 또는 'But for'는 "~이 없다면"이라는 뜻으로 시험에 단골 출제됩니다!
3. 위치를 바꿔 강조하라! 도치(Inversion)
강조하고 싶은 말이 문장 맨 앞으로 나오면 [주어+동사]의 순서가 [동사+주어]로 바뀝니다. 수능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죠.
✅ 자주 나오는 도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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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어 도치: Never, Rarely, Little, Not only 등이 문두에 올 때
💡 예문: Never did I dream that I would win. (꿈에도 몰랐다) -
📍 장소 부사구 도치: 장소를 나타내는 말이 문두에 올 때
💡 예문: Under the tree sat an old man. (나무 아래 한 노인이 앉아 있었다) -
📍 Only 도치: Only+부사(구/절)가 문두에 올 때
💡 예문: Only then did I realize the truth. (그제서야 진실을 깨달았다)
📚 Chapter 8 핵심 보카 & 고급 구문
| 주요 어휘/표현 | 가정법 및 특수구문 활용 |
|---|---|
| Without / But for | ~이 없다면/없었더라면 (가정법 대용어구) |
| Scarcely / Hardly | 거의 ~않다 (부정어 도치 유발 단어) |
| Should (가정법) | 혹시라도 ~한다면 (희박한 가능성, If 생략 시 Should 도치) |
| It is high time | ~할 시간이다 (뒤에 과거동사를 써서 가정법 표현) |
| Otherwise | 그렇지 않으면 (앞 문장 내용을 가정법으로 연결) |
가정법과 도치, 이제 문장의 '뉘앙스'가 보이시나요?
마지막 챕터인 만큼 난이도가 높지만, 이를 정복하면 수능 1등급의 문이
열립니다.
챕터 8의 고난도 문항 50개를 풀며 8가지 기초 뼈대를
완벽하게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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